지방광역시 사는데 집근처에서 출퇴근하면서 월급 300 주는 직장 많지 않고 있다해도 공단지대라 집에서 차타고 1시간은 걸리는데
20분만에 대중교통으로 출퇴근하는 것만으로도 다행스럽게 생각함
나와 같은 대학교 경영학부 다녔던 동기는 삼성전자 취업 성공하고 동탄에 아파트 분양받아 지금은 10억 넘고 미녀와 결혼해서 애도 2명 있는거 보면
나이 30대 중반 다되도록 노총각인 내처지가 안타깝지만 그 친구가 맨날 죽어라 공부할 때 나는 노력 안해서 대기업 못갔고
인생 그다지 열심히 안 살았는데도 교도관이라도 되어서 고향에 허름한 빌라라도 사고 인생 비교적 편하게 사는 것에 대해 다행스럽게 생각함
싸구려 빌라라서 결혼은 어렵겠지만 그래도 혼자 즐겁게 살면 되는거지 이렇게 생각함
부산 주례 인가보네
그럼 됐지 뭐
굳. 인생즐겁게 살아라 결혼이 전부는 아니야
결혼한 친구건 직장 선후배건 너무 부럽다. 청송만 아니었으면 일찍 고향에서 빚 땡겨서 아파트 샀을텐데
이런걸 교뽕이라고 하는구나
구구절절하게 본인의 처지를 합리화하지만 자세히 글을 읽어보면 패배감,열등감이 심한게 느껴짐
그럼 계속 다닐건데 뽕이라도 맞아야 버티지 시발 ㅈ같다고 때려쳐도 할거없음
~다행스럽게 생각함 <-넌 니 인생에 만족 못하고 있는거
너 부산교구나
비교하면 끝도없음.. 비교하지마 남이랑
친구가 능력쩌는게 맞지만 재산세, 부동산종합세, 양육비 따지면 니가 혼자쓸 수 있는 돈이 더 많아 물론 미녀가 좋은직장을 가지고 있다면 너의 완패
대정동 사냐
인생 망한거야 병신아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