꽤 일찍 들어가서 나말고 2명 평범남 있길래 그러려니 했는데
구라안치고 ㄹㅇ 개존못에 돼지들이 꾸역꾸역 들어오더니
진짜 과장 하나도 안섞고 삼분의 이가 넘더라

그중 삼분지 일은 ㄹㅇ 얼굴에 찐따라고 써놓은 수준이고 진짜 비하할 생각 1도 없고 딱히 혐오하는 생각도 없었는데 시험 15분전에 화장실앞에서 게임쳐하는 미친새끼보고 ㄹㅇ 개놀램

엠생들 경쟁률 빼면 실 경쟁률은 3대1 되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