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에 28이고
이번에 진짜 열심히 했는데 국어가 망해서
700등 후반 아슬아슬하고
교도관이 꿈이라 지방직 생각 안 하고 교형만 공부해 온 상태..
주변 또래 친구들은 차도 사고 정착 중이고 연하인 여자친구도 돈 벌고 있고.. 난 뭐 하나 싶고..
내년에 도전하긴 할건데 다시 1년 할려니까 막막하고 모아둔 돈도 생활비 빼고 다 써서 집에 손 벌려야 하고..
뭘 하든 즐겁지가 않네요
그냥 날씨도 좋은데 하소연할 곳도 없고 주절주절했슴니다.
이번에 진짜 열심히 했는데 국어가 망해서
700등 후반 아슬아슬하고
교도관이 꿈이라 지방직 생각 안 하고 교형만 공부해 온 상태..
주변 또래 친구들은 차도 사고 정착 중이고 연하인 여자친구도 돈 벌고 있고.. 난 뭐 하나 싶고..
내년에 도전하긴 할건데 다시 1년 할려니까 막막하고 모아둔 돈도 생활비 빼고 다 써서 집에 손 벌려야 하고..
뭘 하든 즐겁지가 않네요
그냥 날씨도 좋은데 하소연할 곳도 없고 주절주절했슴니다.
님이 그런말하니까 30인저는 인생거즘 망한것같네요
아이고ㅠ 아님니다
지랄도 유분수다 나는 36에 지금 1배수 간당간당하게 유지하고 있고 된다하더라도 37에 입교하게 생겼는데 죽는소리하고 자빠졌네
;;;;;;
저도 교형이라 님붙길바라고 실제로 가능해보이네요. 필합만해도 저희성골은 최합될겁니다
말씀 감사합니다. 일단 책 피고 하늘에 맡겨보겠습니다..
공직 입직하는 사람들 20대후반-30초가 대다수에요 늦은거아닙니다 힘내요
근데 니 여친이 교정직 좋게 봐주나?
내가 뭘 하든 응원하는 애라서.. 근데 교정직이 왜용??
나이도 어린눔이 에헴,,.
지랄들한다 형 회사다니다가 공부 43이다 298등이고 20대가 인생다산듯...지금 쓴맛을 즐겨라 내년에 넌합겨이다
;;;;;;;;;;;;;;;;
나랑동갑이누 ㅋㅋ 나도 회사다니다 짤릴거 같아 먼저 사표던짐 ㅋ
남들하고 시기가 다를뿐..
난 40넘었는데 물론 인생2회차
나이 30넘은 입장에서 보면...아직 창창할때임 여전히 젊다 파이팅해
나 국어60점인데 합격권
28에 우울...할수도 있지 그래...30중후반들 엄청많은데 누가누굴응원하니 하.. - dc App
말씀 모두 감사합니다.. 오늘 하루 좋은 일만 가득 하세요!!
형은 52이다 젊은 사람이 왜그러누
믿어주는 여자친구 있어서 이미 ㅅㅌㅊ
나이 많은 사람 많다고 안도하지 마라 의욕만 떨어진다.. 이십대 후반 늦은 것도 아니지만 빠르지도 않은 나이임
안깐힘내야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