꿀소 간 사람들이랑 헬소 간 사람들이랑 상대하는 수용자 레벨 차이가 굉장히 크다보니 수용자 상대할 때의 스트레스 정도 차이가 매우 큼 그만큼 각자가 겪는 교정업무환경 차이가 상당히 크다보니 각자가 어느 소, 어떤 부서에 있느냐에 따라 생각이 다 다름
수도권이나 대도시 구치소 같은 곳은 미결애들도 많고 야간에도 사고 종종 나다보니 그런 곳에서 일하는 근무자들이랑 사고가 거~~의 안나는 S2 지방 꿀소(S1 천안개방은 논외, 왜냐면 그냥 천상계) 근무자들이랑 얘기 나누다보면 이게 같은 직장인가? 느껴질 때가 있음ㅎㅎ
꿀소에서 꼴통 소리 듣는 수용자가 헬소 가면 걍 뭐 그런저런 놈이고ㅋㅋ (분류처우 공부하셨으면 이해할듯?) 물론 S2 교도소있는 놈들 중에도 죄질은 안좋은데 아무튼 재심사 잘받고 등급 잘나와서 S2 소 온 애들은 능구렁이 같은 면들이 있어서 조심은 해야하지만 아무튼 소마다 환경 차이가 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