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도 그랬지만
교정학 특성상 4차 5차까지도 조정점수가 변동이 됨. 내가 작년에 경험했는데 3차 이후에 필합전까지 2점인가 2.5점 올랐음
아마 올해도 그대로 반영될꺼고. 교정학 선택자들은 아마 2점 많게는 3점까지도 오를수있음.
만약 본인 구간이 굉장히 촘촘하게 밀집돼있으면 1점으로도 10~20등이 오르락 내리락 할 수 있음
그럼 2~3점이면? 30등까지도 변동이 있다는거임.
물론 고득점이나 광탈이라면 아무 상관이 없지만 똥줄라인에 걸쳐있는 사람이라면 그 등락폭은 절대 무시못함.
고로 5차에 나오는 등수가 최종등수라고 보면 됨
똥줄라인에 교형선택이면 유지는가능하겠죠?
그럼 더 올라갈수있음
똥줄라인이 어딘디??
현 시점으로 700등 이상
530등 발닦고 운동가도 돼??
ㅇㅇ
근데 4차랑 5차는 대충 언제 나오냐?
4차는 이번주 금욜쯤 나오지 않으려나. 아님 담주 주중에 나올듯
나 564등 교형6580인데 오를수있어?
넌 안올라도 최합이야
난 교정직 초시생이라 잘 모르긴하는데, 입력자들 성적을 표본으로해서 조정점수가 1~5차 변동되는건데, 교정직은 이제 입력유입이 거의 전무하니 조정으로 변동될 가능성은 적지 않을까? 작년은 몰라도 올해는 지금 입력유입이 ㄹㅇ 거의없다시피하니...? 사회/행정학은 타직렬에서 표본이 계속 늘어나니 조정점수 변동된다고 쳐도, 교정학이랑 형소법개론은 조정점수 큰 차이 없을 거 같다는 생각이 듦
그게 아니지. 교형은 워낙 표본 자체가 적어서 앞으로 4차~5차까지 2~3주가량 걸리는데 그 기간에 최소 50명만 입력한다고 해도 그 수치는 절대 무시할수가없음. 그럼 자연스레 조정변동이 생기는거고. 반면 행사는 워낙 표본이 넘사라 수백명이 더 입력한다고 해도 파이 자체가 크기에 크게 영향을 받지 않아서 찔끔찔끔 오르는거고. 이해했음?
너 말대로 교형선택자가 50명이나 입력하면 변동 크게 될텐데 지금 유입되는 상황봐서는 교/형선택한 사람 50명이 입력할 것 같지는 않아. 내가 토요일부터 계속 새로고침중인데, 어제 3차 조정되고나서는 1시간동안 입력자수가 0인 경우도 있고 오늘 잠자고 일어났는데도 8명 늘었더라.
어찌됐든 둘다 합격하자 파이팅이다
머 지금 흐름만 보면 50명까진 입력안할수도있지. 그래도 2~3주라는 시간이 결코 짧은 시간이 아니라서 20~30명정도만 입력한다고 해도 현 교형 표본상 무조건 변동이 있어. 이건 작년 재작년 교정직에선 관례처럼 내려온거야
그래 너도 파이팅해라
솔직히 다 필요없고 점수 사전공개때가 진짜임. 최상위권도 마킹크리 뜨면 한방에 골로 가는 거
머 그것도 맞긴한데. 마킹 잘못한 사람이 얼마나 되려나?
야 그럼 교형은 그렇다치고 형사는 어떠냐
형사는 순방정도는 가능하겠지
교정학은 시험이 어려워 이번 시험 과락이 많을거 같다 과락인 경우 입력을 안하는 경우가 많고 미입력자중에 점수가 낮은애들이 많아 실제 평균점수가 매우낮을수있다 교정평균이 40이면 행정학이 60이면 교정조정점수는 증가한다. 공단기내 조정이 중요한게 아니라 공단기 최종과 인혁처 조정점수에서 이번난이도 계산하면 4점에서~7점 올라간다 작년 공단기와 인혁처 기준으로 교정은4점 행정은 0.18점 형사는 1.8점 증가했다 유추해보면 교정선택자는 타선택자보다 이번에는 2점에서~4점 증가한다고 봐야함
잘 알고있네. 근데 교정 점수대별로 올라가는 폭이 다르니. 그게 또 변수긴하다. 내가 볼땐 오히려 저득점 맞은애들이 더 오를확률이 크다고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