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그딴 일 하라고 학원비 대준줄 아냐고 화내시고
지방직 준비나 하라고 함
난 이미 체력 준비하고 지방직 볼 마음 없음
나중에 후회하지 말고 지금 열심히 공부하라고 하시는데
이미 공부하느라 너무 지쳐서 단어장만 봐도 토할 거 같음
점심 먹고 이제 운동장 돌러 가려는데
방금 또 한소리 들음
죄송한 마음도 있고 짜증나는 마음도 있고 화나는 마음도 있고
이래저래 기분 다운
지방직 준비나 하라고 함
난 이미 체력 준비하고 지방직 볼 마음 없음
나중에 후회하지 말고 지금 열심히 공부하라고 하시는데
이미 공부하느라 너무 지쳐서 단어장만 봐도 토할 거 같음
점심 먹고 이제 운동장 돌러 가려는데
방금 또 한소리 들음
죄송한 마음도 있고 짜증나는 마음도 있고 화나는 마음도 있고
이래저래 기분 다운
부모님이 니인생 살아 주는 것도 아니고 당장은 인식 때문에 안타까운 마음에 말 쎄게 하시는 것 같다. 너가 제일 중요하니 후회 없는 선택하세요
교도관이 진짜 저정도인가 어른들한테..? 인식을 좀 바꾸셔도될듯
저정도면 양호한 수준 같은데 - dc App
그럼 너가 인식을 바꿔 부모님도 결국 부모님이지 내가 아님. 그냥 너 스스로가 당당해지라고 너부터가 당당하지 못한 맘이 맘구석에 있으닌가 저런말에 위축되지
지방직은 준비하되, 체력도 열심히 하믄 좋을것 같아. 부모님이 인생 대신 살아주시는건 아니잖아. 물론 부모님 말씀 중요하시긴한데 너가 만족하고 살면 그건 그것대로 나쁘지 않은 인생 아니것냐. 힘내고 파이팅하자.
좆방에서 교정 넘어온 사람도 있고 교정 면직 하고 좆방 갔다가 다시 교정 온 사람도 있다고해
20대 깐수들이 모두 거쳐가는 길 - dc App
니 인생이니 니 알아서 사셈
마마보이?
용돈 드리면 아무말 못함ㅎㅎ
부모가 너 인생 살아주는거 아니니깐 다른사람 말 휘둘리지 말고 하고싶은거 햐,,, 그래야 나중에 부모원망안하게 됨
딱봐도 어그로잖아 병신들아
구라에 진지하게 답해주네 애들 ㅋㅋㅋ
아무리 보수적인 부모라도 진짜 저런말했으면 다리밑에서 주워온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