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 한국사 학원모고 보면 90 이상은 받은터라
솔직히 시험 전에 많이 안봤다. 점수 70으로 망함
국어는 원래 약했는데 이번에도 역시 75점.. 근데 난이도가 전년보다 어려워서 그나마 다행인 점수였고..
처음 국어, 한국사 채점후 올해도 역시나구나 하고 반포기상태였다
영어는 원래 영문과 전공인지라... 난이도가 쉽기도 했고..
운이 좋았던건 시험보기 1주일 전부터 교정학만 기출,기본서 달달 외우고 들어간거..
교정학이 이렇게 난이도 헬로 나올줄은... 덕분에 반사이익 본듯..
진짜 관운이란게 있는거 같다. 운칠기삼이라는 말이 딱 어울리는 시험인듯..
올해는 마지막까지 잘해서 제발 탈출좀 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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