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무원 중에


마지막 남은 블루오션이
운전직, 청원경찰 같더라..

친구 두 넘이
보건소 운전, 시청?구청? 청경인데
둘다 좋다고.


집 가깝고..일 편하고 터치없고
운전직은 유치원 교사하고 결혼도 함

청경은 순시생이었는데
그냥 인생 목표가 웰빙이어서..
경찰보다 더 만족한다고 함.

세콤? 이런 곳에서 근무하면서
착실하게 준비해서 들어오는 사람도 있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