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정이나 군무원, 군인


이런 사회에 유리되있는 직군의


두가지 문제점이


1. 우리 세대에선 일하다 퇴직하더라도 10~20년은

뭔가 일을 하게 될 거라는데 그 테두리 안에서만

일하던 사람은 경험이 없으니 그 일 끝나고

시야가 좁아서 잘 할 수 있는 일이 없을 거다 라는 거랑


2. 특수한 직군이라 결혼할 때 상대방의 이해심이

많이 필요할 거다 라는데


다 맞는 말 같긴 함

2번이야 결혼 생각 아직 없는 나한텐 크게 안 와닿고

1번은 좀 생각하게 되는데

연차 좀 쌓인 현직들은 여기에 대한 고민 해본 적 있음?

퇴직하고 뭐 하고 살지...

퇴직해서 경비원 하고 싶진 않을 거 아냐

다 주택관리인 자격증만 끼고 산다던데 현직들

그 길 뿐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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