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필합컷 347 / 최합컷 347 // 1배수 356 인데


우선 올해와 비교해서 낮은 이유는


1. 난도


확실히 올해가 작년보다 난도가 높았다. 영어랑 한국사는 작년이랑 올해나 크게 차이는 없다고 보고 국어에서 완전 갈렸다.


물론 선택도 사회랑 교정학이 어려웠지만 작년 행정학 형소가 어려웠던점을 들면 선택은 상쇄된다고 보고.


즉 국어에서 난도 차이가 확실히 났기에 합격컷이 무조건 낮을 수밖에 없다.


2. 세무직 증원


사실 이게 가장 큰 이유다. 본래 일행 준비하면서 교정을 보험으로 드는 쌉고수 형님들이 많았다. 근데 올해는 세무직 증원으로 교정 1배수는 떡을 치고도 


남을 형님들이 세무직으로 많이 이탈함. 만약 세무직 증원이 없었다면 경쟁률은 15:1 이상은 넘겼을꺼고. 합격컷도 최소 5점이상은 올라갔을꺼다.


이 2가지 이유만으로도 컷은 확실히 내려갈것으로 보고 


작년이 필합컷이 347이었으니 올해는 최대 10점은 내려갈것으로 보고 337정도로 본다.


최합컷은 작년이 이례적으로 지국순이라 1.5배수까지 빠져서 필컷이 최합컷이었는데 


올해는 그정도까진 절대 아니지만 국지순이어도 어차피 교정 380이상 고득점자중에 상당수는 지방직으로 갈꺼임.


추가로 올해 체력기간이 필합 발표 후 2주. 지방직 시험 후 1주일이라 기간이 상당히 촉박해서. 교정 1배수 떡친 지방직러중에


지방직 시험 잘봤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은 체력시험 안올 확률이 굉장히 크다. 1주일동안 준비해봤자 어차피 탈락할 확률이 높은걸 알기에


즉 최합컷은 1배수내에 얼마나 많은 인원이 체탈+지방직으로 빠지느냐에 달렸는데 올해는 작년만큼은 아니어도 상당수 빠져나갈것으로 보인다.


즉 1.3배수는 최솟값이고 1.4배수까지도 충분히 간다고 봄.


현재 본인이 700등 아래고 교정학 선택자(교형or교사)라면 최합은 확실하니 운동하러가고. 720등 미만(1.2배수)에 교형or교사라면 유력하니 역시 운동해라


요약하면 5차조정까지 나온 시점에서 등수기준 800등 이내에 들면 최합이 거의 확실하다고 본다.


점수로 계산하면 필합 - 337 / 최합 - 341 / 1배수 346 정도로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