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이는 뭐냐고? 얼마나 평소에 훈련이 잘 돼 있느냐의 차이인거 같더라.
훈련이 잘 돼 있단건 그만큼 평소 모고 문제 존나 풀면 그 자체가 그냥 훈련인거더라.
기출은 6~7회독만 해도 충분해
어차피 그정도면 어느정도 머리에 어렴풋이라도 박혀 있어서 아리까리하게라도 기억이 남
근데 말야. 평소에 모고 존나 풀어서 실전 연습이 안 돼 있으면 이게 별거 아닌 문제에서 존나 틀리게 되는거더라.
컨디션이고 운빨이고 뭐고 간에 결국 모고를 존나 푼다는건 알게 모르게 전과목 단원별 지식들을 한 번씩은 다 문제로 겪어 보게 된다는거임
국어 비문학 영어 독해도 마찬가지임. 대충이라도 내가 어떤식으로 실수를 하고 어떤식의 함정에 약한지
이걸 계속 경험하게 되고 그게 반복이 되면 자신도 모르게 그에 대응하는 방법을 조금씩이라도 터득하게 됨
이래서 ㅅㅂ 점수가 잘 나오든 못 나오든 모고는 존나 쳐야 하는건가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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