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원별 기출이나 연도별 기출은 결국 암기를 위한 것일 뿐이자나


그냥 선택지를 존나 외워야 하는 작업일 뿐인지라


나중엔 그냥 문제도 안 읽음 ㅋ 그냥 선택지만 딱 보고 그걸 눈에 존나 익혀놔서 결국 암기를 하려고만 하게 되더라


그러다보니 국어나 영어 같은 과목들은 확실히 많은 문제를 풀어서 그 문제가 쉽든 어렵든간에


어떤식으로 함정을 파고 그리고 틀리고 나선 왜 틀렸는지를 자꾸 점검하는 과정을 거치면


결국 실전에서 나올 만한 문제에 대해 대비가 되는거 같더라.


그냥 그런거 같음.


그래서 기출만 보고 모의고사는 안봐도 된다 이건 아닌거 같음.


결국 문제를 많이 풀어봐서 감각을 기르는거 아니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