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원별 기출이나 연도별 기출은 결국 암기를 위한 것일 뿐이자나
그냥 선택지를 존나 외워야 하는 작업일 뿐인지라
나중엔 그냥 문제도 안 읽음 ㅋ 그냥 선택지만 딱 보고 그걸 눈에 존나 익혀놔서 결국 암기를 하려고만 하게 되더라
그러다보니 국어나 영어 같은 과목들은 확실히 많은 문제를 풀어서 그 문제가 쉽든 어렵든간에
어떤식으로 함정을 파고 그리고 틀리고 나선 왜 틀렸는지를 자꾸 점검하는 과정을 거치면
결국 실전에서 나올 만한 문제에 대해 대비가 되는거 같더라.
그냥 그런거 같음.
그래서 기출만 보고 모의고사는 안봐도 된다 이건 아닌거 같음.
결국 문제를 많이 풀어봐서 감각을 기르는거 아니냐
글고 시간안배도..기출이든 동형이든 다 이용하기 나름이라고 봄
모고는 걍 시간 조절용 그 이상 이하도 아님 모고 점수 잘 나오든 안 나오든 의미 없음 어차피 교정은 기출만 잘 회독해도 합격 지장 없음
동형 문제도 결국 시험에 나오는 개념을 다룬다 동떨어진게 아님
ㄹㅇ 공갤보믄 동형 좃나까던데 난 신유형대비로 동형에나오는 조잡한 문제 많이 푸는게 낫다고봄 물론 기출이 더 중요한건 맞지만 동형 무시하면안됨
근데 교정수준이믄 기출로는 커버가능
모고는 점수가 일정하게 안나와세 스트레스...
성적에 도움이 됐는지는 모르겠는데 봉투형 모의고사 많이 풀어보니까 시험장에서도 집에서 시험치듯 그냥 긴장도 덜되고 그랬던듯? 아 또 이 종이네 하는 그런 느낌? 긴장 안하고 평소처럼 제 실력만이라도 발휘하는게 중요하지 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