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란하게 운동화 사러 온 커플 보고
미치도록 부러워서 속으로 울었다
마스크는 썼지만
남자도 멋지고 여자는 눈도 예쁘고 완전 뽀얀 피부에
밝게 웃는 웃음소리까지 내 이상형이던데
하아...이런 세상이 있는데
어두컴컴한 교정만 바라보는
내 처지를 보니 죽고 싶다는 자괴감 뿐.
미치도록 부러워서 속으로 울었다
마스크는 썼지만
남자도 멋지고 여자는 눈도 예쁘고 완전 뽀얀 피부에
밝게 웃는 웃음소리까지 내 이상형이던데
하아...이런 세상이 있는데
어두컴컴한 교정만 바라보는
내 처지를 보니 죽고 싶다는 자괴감 뿐.
근데 교정이 아니라 일행이여도 네가 그런 여자랑 사귈 수 있었을까? 교정이라 자괴감드는 게 확실해?
일단 그런 여자들을 어디서 만날 수 있는지 모르겠다 내 주변엔 내 이상형이 없어
귀찮다고 어차피 방구석 쳐박힐거면서 뭔..
언냐들 댓글 보는 듯해
ㅋㅋㅋㅋㅋ댓글들 살벌하노ㅋㅋㅋㅋㅋㅋㅋㅋㅋ
댓글 공격 무섭노 - dc App
얼굴로사귀는거아니다 매력으로 사귀는거다
직업이 문제가 아니다 ㅠㅠ 주위 잘생긴 지인 교도관들 연애 결혼 다 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