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들이 깐수니 뭐라하든

공무원이고 당당히 1인분 해낼 수 있다는 게 참 감사한 일이고

대단한 일이다.

요즘 사람들 다 힘들다 죽어난다 소리 하는 거 보니

교정이 어디냐. 절하고 들어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