꿀소 가면 수용자들이 사고도 거~의 안치는지라 근무시간에 계호 근무만 잘하면 돼 보호장비 쓸 경우도 별로 없고 출정, 이송 때 벨트형 수갑만 연승해서 잘 채우면 돼 수용자들도 걍 순순히 군말없이 수갑채움 당한다
근데 헬소 가면 상대하는 수용자 새끼들이 벌써 다르다 그렇다고 매순간 사고치는 건 아니지만 꿀소에서는 경험할 수 없는 일을 헬소에서는 종종 경험하면서 괜히 이 직업이 나랑 잘 안맞나싶은 생각도 들고 복잡해질 수 있음 특히 짬 올라가고(짬이 좀되는 교사 정도부터) 징벌사동이나 미지정사동 가서 근무하면 그때 고민하기에는 이미 멀리 왔음 그렇다고 배우는 업무가 뭐 특별나게 어려운 거는 아닌데 상대하는 수용자들 기본 수준이 달라지면서 그에 파생되는 여러 상황들이 생기거든 그런 업무환경변화를 굳이 느끼고 싶지않으면 연수원시험 ㅈㄴ 빡공해서 원하는 꿀소 가서 말뚝 박길
근데 헬소 가면 상대하는 수용자 새끼들이 벌써 다르다 그렇다고 매순간 사고치는 건 아니지만 꿀소에서는 경험할 수 없는 일을 헬소에서는 종종 경험하면서 괜히 이 직업이 나랑 잘 안맞나싶은 생각도 들고 복잡해질 수 있음 특히 짬 올라가고(짬이 좀되는 교사 정도부터) 징벌사동이나 미지정사동 가서 근무하면 그때 고민하기에는 이미 멀리 왔음 그렇다고 배우는 업무가 뭐 특별나게 어려운 거는 아닌데 상대하는 수용자들 기본 수준이 달라지면서 그에 파생되는 여러 상황들이 생기거든 그런 업무환경변화를 굳이 느끼고 싶지않으면 연수원시험 ㅈㄴ 빡공해서 원하는 꿀소 가서 말뚝 박길
연고지 헬소 vs 타지방 꿀소 어디 추천하냐
헬소도 교도 때부터 힘든 사동 담당은 안하니까 초창기 때는 연고지 헬소 가서 돈 모으고 최소 교사 달깅전이나 교사 달 때 꿀소 가도록 온힘 다하든가 아님 난 타지 생활 좀해서 돈 나가도 스트레스 받기 아예 싫다싶으면 타지방 꿀소도 좋구
타지방 꿀소임 내가 지금 연고지 헬소에 있는데 고충써서 꿀소 갈꺼다
고생한다ㅇㅇ
니 말대로라면 그냥 꿀소 가서 이직공부해서 탈출하는 게 최고의 시나리오인 것 같은데 ㅋㅋ 언젠가는 빡센 곳 무조건 들어가야 하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