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 출퇴근 용이한 소에 발령받아서
걸어가든 버스타든 다니면 되겠다 했는데
뭔 소에 관용차가 없어서
결국 병원근무 잡히면 자차가 필요하단건데
뭔 이런 게 다있냐??
평소에 걸어서 출퇴근하고
병원근무날만 코앞인데 소에 차끌고 가야겠네?
그래도 차 잘 안타고 다녀도 보험료랑 1년에 뜯기는 돈이있는데
이게 머냐
택시타면 될줄알았는데,
뭐 유류비도 지원 안해줘?
청송에서 안동에있는 병원으로 그럼 간다고하면
진보면에서 쿨쿨 자고있다가 왕복 80km 기름값안준다고>?? 진짜 이걸 몰랐네 존나 화난다
컷 낮은 이유 다 있다니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