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오달 부상은 전부 턴에서 나온다고 봐도 무방한데 


내가 원래 찍턴이라고 한발로 찍고 그 발을 짚은 채로 그대로 회전해서 출발하는 방식이었는데 이러니까 무릎이 씹창이 나더라고 지금 이거 때문에 아예 달리지도 못하고 오래 쉬었는데 요새 통증이 덜해져서 다시 달리기 시작했거든. 


찍턴 안하고 이제 그냥 유턴하듯이 돌아서 나가는데 이러니까 빨리빨리 출발하질 못하겠더라.


아 물론 왕오달 초보는 아니고 지금 소방음원으로 80개는 뛰는데 어떻게 해야 좋을지 너네는 어떻게 턴을 하는지 궁금해서 그런다. 의견 남겨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