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면 여자들 약아빠진게 지들은 공시생이면서 절대 같은 공시생 취준생 안만나고 공무원이나 직장인 쳐만날라고함ㅋㅋ
그래서 이번에 합격하면 공시 2~3년차쯤 외로워 하는 애들 많거든 내가 직장인이고 여자가 공시생이면 자기 외모보다 조금 나은 애 만날 수도 있다. 경제적우위 무시 못하거든.. 여자애 공시기간동안 야무지게 박아주다가 정들어서 여자애 공무원되면 결혼하거나 합격못하면 다른 여자 만나서 결혼하는거지 어떤데? 여자애 참교육도 시키면서 내 욕구도 채우고
그래서 이번에 합격하면 공시 2~3년차쯤 외로워 하는 애들 많거든 내가 직장인이고 여자가 공시생이면 자기 외모보다 조금 나은 애 만날 수도 있다. 경제적우위 무시 못하거든.. 여자애 공시기간동안 야무지게 박아주다가 정들어서 여자애 공무원되면 결혼하거나 합격못하면 다른 여자 만나서 결혼하는거지 어떤데? 여자애 참교육도 시키면서 내 욕구도 채우고
이해안감. 같은 취준생 잣같이 보는거 혼 좀 나야함
야무지게 박아주다가 이 문구 읽다가 데프콘 3단계 발령됨.
자신감 쩌네.. 그럴 배포는 있냐?
주변에 공무원 선배들 많아서 여러직렬들 많음. 현실적으로 공무원 하면 여자들 환장함. 일단 공무원 하면 외모상관없이 소개팅 나오고 본다. 공시생이나 취준생들은 더 그렇고
도서관 독서실에 좀 반반한 년들 2~3년 공부해도 외로운거 티 안내고 도도한척 하고 댕기거든 뒷구녕으로는 지 친구들한테 직장인 소개 해달라고 질질짠다. 그래서 직장인한테 몇 달 노리개 당하다가 버려지고 또 소개 받고
음..마인드가 우리 고객인데?
사귀는데 그럴 수 있지ㅋㅋ 고개은 아니지.. 상대방이 싫다는데 그런 것도 아니고
ㅋㅋ 장난이야
솔직히 여자한테 다 갔다 바치고 버려지는거보다 이런 마인드가 낫지않냐 연애는?
나는 청송사는 여고생 꼬실란다
안동대 노리자
안동찜닭에 소주 한잔 하고 그다음에 하고 싶은거해라
망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