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친척형들이 씨젠연구원으로 가고, 외국계기업, 회계 세무사들이라 나 시험보기전까지 도와줌.
가족들자체가 돈에 쪼들리지 않아서 가족들끼리 자주만나곤 함. 내가 제일 후달려서 나를 좋아하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