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까지 챙길 거?
난 비혼할 건데 결혼 축의금 삥뜯기는 것도 싫고, 가뜩이나 쉬는 시간 적은데 남의 경조사 참가하느라 내 시간 뺏기는 것도 싫은데
이리저리 친하지도 않은 인간들 경조사 터질 때마다 시간이랑 돈 빨려나갈 거 생각하면 ㅈㄴ 역겨운데, 니들은 어쩔 예정이냐
하 시바 그냥 다 쌩까고 개썅마이웨이 테크 타야하나
어디까지 챙길 거?
난 비혼할 건데 결혼 축의금 삥뜯기는 것도 싫고, 가뜩이나 쉬는 시간 적은데 남의 경조사 참가하느라 내 시간 뺏기는 것도 싫은데
이리저리 친하지도 않은 인간들 경조사 터질 때마다 시간이랑 돈 빨려나갈 거 생각하면 ㅈㄴ 역겨운데, 니들은 어쩔 예정이냐
하 시바 그냥 다 쌩까고 개썅마이웨이 테크 타야하나
부모님 돌아가시는거는?
난 솔직히 안주고 안받고 싶다. 친한 사람끼리만 개인적으로 하면 되지 그냥 직장에서의 반 강제적인 상조문화가 토나와
나도 마이웨이에 안주고 안받기가 제일 편하고 좋은데 세상일이란게 그렇게만 살 수는 없어서..
제일 좆같은 게, 우리세대가 틀딱새끼들 경조사 뒤 실컷 닦아줬는데, 당장 우리가 받을 때 되면 상조문화 개선돼서 우리만 독박쓰는거
보안과 가면 같은부 보안과 말고 다른과 가면 같은과만 챙길예전
예정
그래도 상가집은 웬만하면 제대로 챙기면서 다녀.
그리고 요즘 누가 가냐 걍 돈만 보냄
아예 안함 - dc App
각자 일생의 단 한번뿐인 행사인데 해줘야지 한번씩인 행사는 해주는게 도리..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