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서실 스카충들아
니들 시험보고나서 개쉽네 별것아니네 생각하는거 엄청난 오류다.
절대 시험장에서 셤보는거랑 방구석에서 셤보는거랑 똑같다
생각 하지마라.

나도 작년 셤 방구석에서 풀어보고 내가 교정직 수석하는 줄 알았다.
시험장 시험지 펼치는 순간 국어 첫장부터 머리 하얗더라
개 좆같은 기분으로 시험쳤다.

더군다나 시험장 빌런들 있다 나도 옆자리 코훌쩍이 빌런한테 걸렸다. 다리떠는 빌런 볼펜 딸깍이 빌런 종류도 여러가지다.

시험끝나고 시험 조졌다 생각하서 책펴야겠다고 생각했는데
다행히 딴 애들도 다 같이 조졌더라
1배수안이라 운동하고있는데 내년 셤볼 초시 게이들은 명심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