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까지 ㅇㄷ이나 유튜브 보다가 늦게 잠
10시쯤 일어나서 빤스만 입은 채로 거기 긁으면서 교갤 입성, 헛소리 ㅈㄴ 시전 하기함
12시 되면 슬슬 배가 고프니 거실로 나와서 엄마가 스팸 구워 주시거나 시켜 먹어라고 2만 원 놔둔 거 집어서 스팸 먹거나 배달 음식 먹은 뒤 또 다시 바로 침대에 누워서 교갤 입성 ㅋ 좀 질린다 싶으면 ㅇㄷ 보면서 폭풍 ㄸ치다가 다시 교갤 와서 헛소리 시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