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송 영월 속초 (원주 대구 예정지)
경주 밀양 통영 등등
여기는 애초에 버스 배차간격, 근무지 위치가 외곽에 빠져있어서
걍 발령과 동시에 무조건 자차를 구해야 한다고 봅니다만
수도권 인천 의정부 수원 안양 서울 남부 동부
이런 곳은 대중교통이 잘 닦여있어서 출퇴근 땜시 자차를 살 이유가 없는데
병원근무 가야하니까 차사라 이러니까 좀 그랬습니다만
이건 현직분들마다 말씀이 다 다르시네요
청송 영월 속초 (원주 대구 예정지)
경주 밀양 통영 등등
여기는 애초에 버스 배차간격, 근무지 위치가 외곽에 빠져있어서
걍 발령과 동시에 무조건 자차를 구해야 한다고 봅니다만
수도권 인천 의정부 수원 안양 서울 남부 동부
이런 곳은 대중교통이 잘 닦여있어서 출퇴근 땜시 자차를 살 이유가 없는데
병원근무 가야하니까 차사라 이러니까 좀 그랬습니다만
이건 현직분들마다 말씀이 다 다르시네요
글쓴이님 말씀에 공감요
아무래도 디씨이다보니 가볍게 글을 쓰다 보니 오해가 있었나봅니다. 저는 서울청 안에 있는 대부분의 교정시설을 직접 가봤었는데, 다닐 때마다 느낀 점이 지도상으로는 대중교통이 가능해보일지라도 막상 가보니 참 힘들더군요. 아무래도 교정시설이다보니 대중교통 인프라의 혜택을 덜 볼 수밖에 없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그런 이유로 출퇴근 용도로도 자차구입를 추천드리구
근무하면서 보니 이런 저런 상황이 터질 때 차가 요긴할 때가 있었습니다. 자세히 말씀은 못 드리지만, 교도관 업무가 가끔은 전혀 새로운 스타일의 업무를 처리해야 될 때가 있습니다.
답변 감사합니다
의정부나 동부구치소도 차 없으면 시간 배로 걸리겠더만. 걍 중고차 하나라도 뽑아야함. 차 안 사는건 자유인데 태워달라고 지랄 하면 진짜 뚝배기 깨고 싶을듯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