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39세


특징: 10수생. 하지만 올해도 교정직 필탈함. 지방직과 내년을 준비하고있음. 히키 아싸 아다로 교갤에서만 활동함


그의 어마어마한 집안내력:

동생 - 삼전 무전사업부 연봉 8천 / 부모님 - 국장퇴직에 연금 270 / 본인 - 10수생 올해도 교정직 필탈


합격만 하면 경기도 5억집이 본인 명의로 되고 면상은 평타치지만 동안이라 어디가도 30대 초반소리 들으며 합격만하면 니들은 아무것도 아니다.


하지만 현실은 10수생에 교정직 필탈.


드높은 포부:


공무원 안해도 커피숍 사장이 될수있음에도 자괴감들어서 스스로 깐수가 되겠다고 선언. 이미 몇년전에 쳤어도 합격이지만(아주 일반적인 핑계)

이번엔 수학계산 실수많이해서(아주 일반적인 핑계2) 필탈함.

교정직을 깐수라고 비하하고 본인은 지방직 합격하면 거들떠도 보지 않겠다고 선언했지만 하루 24시간 하루도 쉬지않고 교갤에 출석하며

590수사충인데 합격가능하냐? 붙을수있냐? 제발.. 멘트를 날리며 교정직에 매우 간절함.


추가로 본인보다 등수 낮은 애들이 합격 가능하냐고 글을 올리면 귀신같이 냄새를 맡고. 응 안돼. 책펴. 내년을 노려. 등 온갖 악담을 퍼부음.

하지만 정작 본인은 개그드립이고 농담이라고 하며 모든걸 부정함.


여하튼 종합하자면 교갤이 유일한 안식처이자 교갤러들이 유일한 친구들이니 배척하지 말고 잘 대해주자. 그렇지 않으면 내년에 구라안치고 자살할수도있다..

생명은 소중한거니 아껴주고 보듬어주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