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견이랑 좃소 다녀본 경험으로 얘기하면 


교정직은 진짜 ㅅㅌㅊ임 


기업 간판이나 인지도, 네임밸류에 속지들 말거라 


나도 소싯적에는 정장 입고 넥타이 매고, 사원증 목걸이 매고 다니는 모습에 


동경이 있었지.. 실제로 그렇게 했었고 


근데 그거 딱 신입사원으로 들어가서 1년까지만 좋고 


1년 지나면 내가 얼마나 ㅄ같은 상상을 했구나 라고 느낀다 


내 주위에 회사생활에 만족하는 사람 아무도 없다 


다들 먹고 살라고 하는 거일뿐..


특히나 기혼자들은 회사 노예처럼 지내는게 다반사고..나가는 순간 바로 이혼크리니까 


좃소는 뭐 상상 그 이상이고..회사 사장 보면 무슨 조선시대 임금님 보는거 같다 


더 심한 곳은 사장 가족들이 다들 팀장이니 임원이니 ㅋㅋㅋ 진짜 욕밖에 안나오지 


빽 없고 돈 없고 중견이나 좃소 다니다가 말년 되서 그만두거나 짤리면 인생 쫑나는 거임 


지금 왜 다들 공무원 되고 싶어서 안달이겠나 우리나라 앞으로 더더욱 안좋아질꺼야 


제조업, 경제 폭망한 지는 오래고..언론들도 썪어서 이런거 기사나 뉴스에 보도 잘 안되잖아 


무서운 세상이다. 다들 정신 차려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