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견이랑 좃소 다녀본 경험으로 얘기하면
교정직은 진짜 ㅅㅌㅊ임
기업 간판이나 인지도, 네임밸류에 속지들 말거라
나도 소싯적에는 정장 입고 넥타이 매고, 사원증 목걸이 매고 다니는 모습에
동경이 있었지.. 실제로 그렇게 했었고
근데 그거 딱 신입사원으로 들어가서 1년까지만 좋고
1년 지나면 내가 얼마나 ㅄ같은 상상을 했구나 라고 느낀다
내 주위에 회사생활에 만족하는 사람 아무도 없다
다들 먹고 살라고 하는 거일뿐..
특히나 기혼자들은 회사 노예처럼 지내는게 다반사고..나가는 순간 바로 이혼크리니까
좃소는 뭐 상상 그 이상이고..회사 사장 보면 무슨 조선시대 임금님 보는거 같다
더 심한 곳은 사장 가족들이 다들 팀장이니 임원이니 ㅋㅋㅋ 진짜 욕밖에 안나오지
빽 없고 돈 없고 중견이나 좃소 다니다가 말년 되서 그만두거나 짤리면 인생 쫑나는 거임
지금 왜 다들 공무원 되고 싶어서 안달이겠나 우리나라 앞으로 더더욱 안좋아질꺼야
제조업, 경제 폭망한 지는 오래고..언론들도 썪어서 이런거 기사나 뉴스에 보도 잘 안되잖아
무서운 세상이다. 다들 정신 차려라
지금 교정이심? 일난이도 어떰? 병신들도 잘 적응할정도로 숙지하기 쉬움? 업무
교정도 적응 못하면 사람이 아닐듯
그래 난 사회생활 역치가 너무 부족해서 아예 가장 쉬운단계부터 내 능력치를 키워야겠다.. 초반에 남들좋다는 행정직갔다가 자포자기 해버렸어서 ㅠ
나는 기술영업 3년 좀 넘게 했는데 내가 일한 3년 동안 팀장이 2번 바뀌는거 보고 40대 중후반가면 나가서 대리점 차리거나 자기 사업하거나 암튼 임원급으로 승진하는거 외에는 리스크가 크겠구나 싶겠더라고 공무원은 돈은 작지만 안정적이다는 거에서 엄청난 메리트가 있다고 봄
너무 좋은 글 써줬는데, 여기에 글 남기는 대부분의 사람들은 현실에 만족못하는 장수생 아니면 현직들이라서, 이 글 보면서도 부들부들 거릴거야. 왜냐하면 걔네들 현실은 시궁창이거든.
ㄴㄴ~ 지금 시기가 그런사람들이 많아서 그렇지 나 교정선택할때 교갤은 클린했음 그사람들 말듣고 교정선택한거ㅋㅋ 근데 지금은 교까천국ㅋㅋㅋㅋ 걍 교갤사이클
평균정도 되는 중견 사무직하고 교정하고 진지하게 어디가 더 나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