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실에서 깔끔한 환경에서 일하는 걸 선호하지


실상은 복잡하고 봐도 뭔소리하는지 모르는


어려운 업무 맡고 담당자 되어서 스트레스받는걸 원하는 건 아니잖아?


대부분의 지방직 일행 지방 교행은


근무지 인식은 다 좋은데 후자가 엄청 문제다 실제로 행정업무 너무 어렵고 안맞는 사람도 많고


여러 카페를 돌아다녀본 결과 결코 행정업무라는게 만만치 않고 싫어하는 사람 많아 차라리 몸으로 때우는 게 낫다고 하는 사람들도 있고


그런면에서


내가 깨긋하고 쾌적한 근무지에서 사무업무를 보는데 복잡하고 일 머리 터지는 건 또 하기 싫다?


그럼 아예 (구)기능직이 행정직으로 전환된 직렬로 해야지 그나마 일 하는 내용이 제한적일거다


계리직 공무원해서 창구만 맡는다던가 ㅇㅇ 우정직하면 나중에 금융 업무 배우고 머리 터진다고도 하는데 얘넨 그런거 없단다


아니면 기술직 시설관리 계열을 노리든가 근데 얘넨 문제가 좆방소속이라 구청에서 행정업무 쳐할때도 있다더라.. 여자들은


오히려 시설관리로 갔다가 징징대서 행정업무하는걸 선호한다지만 우린 글친 않잖아? 이건 잘 알아봐야될거다


이외에도 여러가지 있는데 잘생각해봐라 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