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년동안 장수하면서 30살 넘고 집안의 식충이인 난 이제 깐수가 되는데
의대생으로 집안의 자랑이자 앞길이 창창한 젊은이는 이렇게 가네...
참...뭔가 허무하디 허무한 게 인생이란 생각이 드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