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매가 아니라 걍 탈락이지 오히려 면탈안하는게 다행아닌가
최종합 못하는 필합은 아무 쓸모도 없는건데 그건 애초에 논할 가치도 없으니 배제한 거겠지...
체력 시험이랑 면접 경험하는게 내년에 도움 된다는 마인드로 별 생각 없이 필합 기다리고 있는데 누가 혼자 흥분해서 쉐도우 복싱 함 ㅋㅋ 어차피 교형이라 지방직 기다리는데 ㅋㅋ
아니 기다리는데가 아니라 못 보는데
일말의 가능성이라도 있으면 끝까지 가봐야지 새캬
별 생각 없다 뭐 붙으면 열심히 해보는거고 아니면 어쩌겠냐
근데 필합이면 공평하게 체력시험보지 않나? 최종합 못한다는게 면탈한다는 뜻임?
앞에 미입력자 50명만 있어도 광탈인데 뭐가 애매하노. 작년에 그렇게 입력자 많아도 미입력 80명이었다는데
교형이래잖아. 그럼 인혁처컷때 충분히 등수 뒤집힐수있어서 필합까진 가능하다. 필합하면 체력 경험해보는것도 존나 큰데. 위에 애들은 머이리 배배꼬였노. 본인이 등수 더 높으면 걍 응원해주면 되는것을 ㅋㅋㅋ
애매가 아니라 걍 탈락이지 오히려 면탈안하는게 다행아닌가
최종합 못하는 필합은 아무 쓸모도 없는건데 그건 애초에 논할 가치도 없으니 배제한 거겠지...
체력 시험이랑 면접 경험하는게 내년에 도움 된다는 마인드로 별 생각 없이 필합 기다리고 있는데 누가 혼자 흥분해서 쉐도우 복싱 함 ㅋㅋ 어차피 교형이라 지방직 기다리는데 ㅋㅋ
아니 기다리는데가 아니라 못 보는데
일말의 가능성이라도 있으면 끝까지 가봐야지 새캬
별 생각 없다 뭐 붙으면 열심히 해보는거고 아니면 어쩌겠냐
근데 필합이면 공평하게 체력시험보지 않나? 최종합 못한다는게 면탈한다는 뜻임?
앞에 미입력자 50명만 있어도 광탈인데 뭐가 애매하노. 작년에 그렇게 입력자 많아도 미입력 80명이었다는데
교형이래잖아. 그럼 인혁처컷때 충분히 등수 뒤집힐수있어서 필합까진 가능하다. 필합하면 체력 경험해보는것도 존나 큰데. 위에 애들은 머이리 배배꼬였노. 본인이 등수 더 높으면 걍 응원해주면 되는것을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