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릴까 고민하다가 혹시나해서 놔뒀는데 ㅋㅋㅋ
네친구 안버리길 잘했네
익명(183.103)
2021-04-30 19:03
추천 0
다른 게시글
-
어제 밤에 운동하고 집오는데 순경이랑 취객 싸우더라 [3]익명(magareto) | 21.04.30추천 4
-
3찬데 내일부터 공부하려니까 막막하네 [3]익명(175.223) | 21.04.30추천 4
-
현직이신분들 질문좀 드립니다 (최종합격자) [4]ㅇㄹㅇ(211.33) | 21.04.30추천 0
-
진지하게 교정 일 배우고 익숙해지는 데에 얼마걸리냐?? [12]하씌(124.58) | 21.04.30추천 0
-
깐수들 런닝 취미로 많이 하냐? [2]익명(175.121) | 21.04.30추천 0
-
공단기 필기 등수랑 최종합격 후 등수는 많이 다를거다... [5]익명(14.39) | 21.04.30추천 2
-
급벌찬 붙엇냐 [3]익명(59.3) | 21.04.30추천 0
-
얼마나 일이 쉬우면 2달에 짬 차이가 느껴지냐?? [1]익명(175.121) | 21.04.30추천 1
-
누가 나 사칭했냐? [1]급벌찬(175.121) | 21.04.30추천 2
-
교정직 책 특징익명(59.3) | 21.04.30추천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