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에 a 병원 하나 밖에 없어서
중이염 치료
이명치료( 장기간) 받았거든 근데
여기서 의사 원장이 첨엔 무슨 진료 받아야 된다면서 부가적으로 막 덤탱이 씌우더라고 청력검사 2번하고 이건 이해 하겠는데 이제 다 치료하고 안갈 때 쯤 되니까 알레르기    검사 좀 해야된다고 그러길래 이게 무슨 이명이랑 관련있는지 알았지 그래서 하고 낫더니 어떤 성분에 알레르기가 잇고 이런식으로 말한거야(이명 치료도 거의 4달간 받았거든 결국 못고치고, 양심 있는 의사라면 어떻게 어떻게 하라고 말하고 조심 할 점 말해주고 끝냈을텐데)

그래서 아니 이명 에관한 거 치료하라고 햿더니 제대로 설명도 안하고 그게 뭐하는거냐고 막 소리질렀지 이세끼가 증상 말하면 제가 말하는거에만 답하세요 이런식으로 맥을 끊더라고 그래서 걔말듣고 종착지가 결국 이런 덤탱이 씌우는거더라고 그렇게 거의 50만원 정도 쓰고 장기간 안가다가 귀가 안좋아서 한번 더 갔는데 그 의사가 퇴직했다고 하더라고 그리규 치료받고 몇달지나서 이비인후과가 하나 더 생긴거 오늘 약간 귀에 문제있어서 b  병원 갔는데 그세끼 앉아있더라(월급타서 병원 차린듯 해) 증상 말하니까 묻는말에만 답하래 귀에 귀지있다고 중이염도 있다고 그래서 기분 좆같아서 귀지 안 빼주셔도 된다고 처방 해준 약 있다고 그랬더니 묻지도 않는데 지가 뺄 거라고 빼야 된다고 하면서 빼면서 진료비 덤탱이 씌우대? 그러면서 다음주에 시술 할 거니 오세요  

이 지랄 하더라  좆같은건 a 병원 이미지 다 망쳐놓고 b 병원 차려서 환자들 다 흡수하려는게 참 좆같더라 돈 밖에 모르는 똑똑할지 모르지만 인성 빻은 의사 참 좆같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