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키크고 몸매와 눈매가 연예인보다 이뻐보이는

존예 각각 잠실 에비뉴엘, 하남스타필드, 5호선에서

3명봤다. 그 중 스타필드녀는

우락부락한 남자친구랑 있더라


평일이니까 일하는 애들 같지는 않은데

ㅅㅂ 대체 누가 데려가는 것임?


어두컴컴한 오지에서 쓰레기 죄수들이나 바라보는

교도관 생각하니 자괴감드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