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과 1달 전만해도 윗몸 20개밖에 못했는데 지금 1분에 50개하고 시간 안재고는 안쉬고 한번에 천천히 100개씩할 수 있게 됐음.

허리도 1달 전만해도 허리 숙이면 찌릿거리고 걸을 때 허리통증 있어서 제대로 못 걷고 그러더니 지금은 허리 아프지도 않음 그냥 뻐근한 정도?

1달 전에는 1km만 달려도 이러다 뒤지는 것 아닐까 싶었느데 이젠 안 쉬고 5km 달린다. 왕오달은 소방음원으로 80개 한다. 


나 같은 여자체형도 열심히 하니까 되더라. 나 같은 약골도 윗몸, 왕오달 다 되니까 누구나 다 할 수 있다.


단 하나 늘지 않는 건 악력.

악력 이게 사실상 교정체력의 난관인 듯

악력은 솔직히 타고난 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