젊은 나이에


좀 고생도 해보고.. 업무가 어렵고 이해가 안가고 남들이 잘 안알려주고..


이런 거 다 헤쳐나가면서 성장하는 거다.. 그렇게 사람이 성장하고 안목이 넓어지는 거다.


직장동료랑 커피마시면서.. 오늘의 사업은 어땠고.. 다음주의 보고서는 어떻게 할지..


어른은 그런 대화를 하면서 일을 해야한다. 편한 게 전부가 아니다..


젊었을 때부터 편한 것만 찾다가 나중에 돌이킬 수 없어진다.. 자기 발전이 안되거든


다시 한번 진지하게 생각해봐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