윗몸할때 채찍이 되었다고 생각하고 해라
대부분 아는 애들이 많겠지만
처음 내려갈때
허리 등 어깨 마지막으로 팔을 쫙 피면서 순간적으로
다이내믹하게 매트 팍 치고
그 반동으로 빠르게 올라와라
그 채찍과 같은 그 다이내믹한 느낌 알제??
그 느낌으로 하면 된다
윗몸 쩔쩔매는 친구들 하는거 보면 이런
채찍 같은 느낌이 없다
그냥 무식하게 힘으로 올라 오려는게 보임..
요령도 없이 무식하게.. 통나무마냥..
채찍과 같이 다이내믹한 동작으로 하면 장점이
몸에 부담감이 덜 할 뿐 아니라
더 오래 장기적으로 할 수 있음
나는 군대 때 그 느낌 아니까
윗몸은 연습 안하고 20초 남기고 40개 했다
파란 바지 바로 앞에서 했는데 지적 받고 이런거
1도 없었음
그리고 윗몸할때 끈 안에 발 집어 넣으면 공간이
넓어서 발이 고정이 안되고 노는데
니 발과 발 사이 숫자 세주는 감독관한테
중간에 발로 꾁 밟아 달라고 해라
먼저 밟아줄까 물어보는 감독관도 있고
그정도 부탁은 다 들어준다
그 인간들도 체력 시험을 해봤기 때문에
느그들 그 순간 절박한 느낌을 잘 알고 있기도 하니께
아무튼 요점은
다이내믹한 채찍이다
윗몸 끈에 발 넣고 하는거냐 싯업보드인줄 알았는데
나는 ㅇㅇ 1자로 된 끈에 발 넣는 그걸로 했음 안 밟으면 공간 엄청 남음
다이내믹 로동!
다이매믹하게 하는 게 중요 포인트임 윗몸은 그 동력을 꾸준하게 이어서 하는 그런 느낌!! 힘들다고 올라와서 쉬면 오히려 허벅지 터짐 내려가서 쉬면 다시 올라오기가 힘들고 진짜 채찍이 되어 다이내믹하게 움직이는 그 느낌이 중요!!
참고로 군대에서 이 방법으로 한창 체력 측정할때 2분에 110개 정도는 한 방법이라 방법 자체에는 문제가 없음 중요한 것은 다이내믹한 채찍이 되는 그 느낌임
반동쓰고 30개다 좆됐다그냥
아직 요령이 없어서 그럼 기초 체력도 부족할테고 꾸준히 하면 늚