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4등인데 집값도 박살나서 더 서울 살 수도 없고 그냥 사람없는 청송 갈 거 같다고 하니까 농담인줄 알고 자기도 따라온다고 함. 난 진심인데
여친 한테 자신없다고 나 청송갈거 같다고 말함
익명(223.38)
2021-05-02 1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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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대기다려준다는거랑 비슷함
여친 눈치없네...
결혼해야겠네 그정도면
귀엽네부럽노
여친은 말은 그렇게 하고 천천히 맘 정리 하고있을 거임 걱정 마라 너도 지금부터 맘 정리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