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기알바 가끔씩 돈 벌러가면 나랑 동갑인놈들
일짤려서 일한다고 하더라 그것도 코로나 땜에 짤렷다나
그 외에 비정규직으로 전전하는 다이소 아주머니며
난 진짜 내 처지에 이거 붙은것도 너무 눈물나고 내 꿈이여서 그런지 아직도 믿기지가 않는다
와..너넨 진짜 그럴 수있냐 자꾸 청송 청송 거리니까
청송 갈 생각 있는 사람도 너네 태도보고 좀 개같아 지려한다..
청송은 사람 사는 곳 아니래냐?
누군가는 가야 할 곳이고 반드시 필요한 교정 시설인데
이왕 가는거면 긍정적으로들 생각하지 ㅜ
- dc official App
이 말이 맞다. 청송 막상 와보면, 그래도 괜찮은 부분도 있긴 함. 특히 20대 후반까지는 어느 부분에선 추천할만도 함 ㅋㅋ - dc App
ㅇㅇ 사람사는곳 아님
막상가면 스트레스 좀 받긴 한다고들 함.. 그래도 부럽네
연고지 아닌데 인프라땜 가까운 청송아니아 멀리 수도권까지 와서 지낸다고? ㅋㅋㅋ몸과 마음이 멀어지는것이 1차적 문제요, 월세 및 관리잡비는 2차적 문제, 그리고 인프라를 가장한 유흥 여가비는 3차적 문제. 남는 돈은 없고 - dc App
그게 문제가 아니라 돈문제가 심해서 그렇지 개인적으로 관사 나오면 자진해서 청송간다 - dc App
관사 제일 빨리 나온다던데? 그리고 나 청송 예전에 미리 탐사가봤는데 바로 옆에 신축아파트 있는거 보니까 관사같고 좋아보이더라 - dc App
여자안만나도되면 청송최고임. 일도 편하고 공기도좋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