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기알바 가끔씩 돈 벌러가면 나랑 동갑인놈들

일짤려서 일한다고 하더라 그것도 코로나 땜에 짤렷다나

그 외에 비정규직으로 전전하는 다이소 아주머니며

난 진짜 내 처지에 이거 붙은것도 너무 눈물나고 내 꿈이여서 그런지 아직도 믿기지가 않는다

와..너넨 진짜 그럴 수있냐 자꾸 청송 청송 거리니까

청송 갈 생각 있는 사람도 너네 태도보고 좀 개같아 지려한다..

청송은 사람 사는 곳 아니래냐?

누군가는 가야 할 곳이고 반드시 필요한 교정 시설인데

이왕 가는거면 긍정적으로들 생각하지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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