겅시준비 막상 해보니까뭔가 더 흙수저 금수저 나뉘는 기분을 느낌 요즘공시도 결국 돈많으면 안정적으로 공부해서 합격하기도 더 좋고돈 없으면 뭐..매번 문제집 하나 살때도 무거운 맘이고사실뭐 올인하는건 꿈도 못꾼다... 위험부담 백배절대적 공부량이 필수인 공시인데 돈벌면서 공부해야하거나뭐 모르겠다... 아예 저소득도 아니고 애매하게 못살아서 ㅋㅋ잘살면서 그냥 유유자적 하면서 살려는 공시생을 너무 많이 봤나봐
거의다 잘사는집애들임 잘산다기 보단 하여간 부모가 공무원인 경우가 엄청많음
문제집이랑 인강은 걍 알바몇달 바짝해도 모으는데 뭔
공감을 못하면 그냥 지나가도 됨
공감만 바랄거면 가족들앞에서 일기장을 쓰셈 여긴 디씨임
요즘은 딸배가 흙수저들의 동아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