겅시준비 막상 해보니까
뭔가 더 흙수저 금수저 나뉘는 기분을 느낌 요즘
공시도 결국 돈많으면 안정적으로 공부해서 합격하기도 더 좋고
돈 없으면 뭐..매번 문제집 하나 살때도 무거운 맘이고
사실뭐 올인하는건 꿈도 못꾼다... 위험부담 백배
절대적 공부량이 필수인 공시인데 돈벌면서 공부해야하거나


뭐 모르겠다... 아예 저소득도 아니고 애매하게 못살아서 ㅋㅋ
잘살면서 그냥 유유자적 하면서 살려는 공시생을 너무 많이 봤나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