씽씽이 타고 막걸리 사러 가다 갑자기 나타난 쓰러진 나무 때문에 조땔뻔했다. 두꺼운 운동화 신고 있어서 다행이지 쓰레빠 신었으면 채소 발가락 4개 갈렸다 휴. 나무 밑으로 대가리 숙이고 자빠링 했는데 이때부터 허리도 약간 뻐근하다. 채력때까지 몸 아끼자.
이제 교갤도 공단기도 오뉴월 축늘어진 당나귀 불알마냥 생기없이 고요하기만 하네. 남은 기간 좆방직도 채력도 야무지게 준비해서 두 번 다시 필기시험장으로 가야하는 불쌍한 인생 되지말자.
한 가지 더 조땐거난 이주일 책 안펴고 놀았더니 국사 다 까먹은 느낌이다 조땠다.
이제 교갤도 공단기도 오뉴월 축늘어진 당나귀 불알마냥 생기없이 고요하기만 하네. 남은 기간 좆방직도 채력도 야무지게 준비해서 두 번 다시 필기시험장으로 가야하는 불쌍한 인생 되지말자.
한 가지 더 조땐거난 이주일 책 안펴고 놀았더니 국사 다 까먹은 느낌이다 조땠다.
나도 어제 킥보드탐 귀때기 춥더라;;
타지말자 넘어지면 조땐다.
교정 올인안하고 지방직도 준비하냐 ㄷㄷ
지금와서 교정 올인할게 뭐있겠냐. 윗몸이나 아침저녁으로 땡기고 꾸역꾸역 닭가슴살 먹고 남는 시간 보던 책 보는 수준이지뭐.
아 그래 나는 책이 안봐져서... 교정만 하고싶어져서 큰일
나도 집에서 자꾸 눈치줘서 그냥 븅신처럼 책만 펴고 있지뭐. 그렇다고 어디 놀러갈때도 없고 운동이나 하면서 에라 모르겠다 나도
저 정도 나무는 머리 위로 떨여져도 큰 타격 없지 않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