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발 사형 선고 나와서  

아직 사회에 돌아다니고 있는 예비 스토킹 범죄자들한테 강력한 경고 메세지 좀 나왔으면 좋겠다.

그것이 알고싶다랑 알쓸범잡인가?

거기서 스토킹 범죄에 대해 다뤘는데 진짜 소름끼치더라.

내 어머니, 내 부인, 내 딸들이 그런 범죄에 시달린다면 진짜 피가 거꾸로 솟을것 같아.

스토킹 범죄 피해자 보호법이 제정되면 좋겠고, 재판부가 스토킹 범죄에 대해서 우리 사회에 강력한 경종을 울려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