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가랴 사람 만나랴 해서 자주 못 오네 ㅋㅋ
미안하다 ㅠ
여튼 본론부터 들어가면,
어딜 가더라도 업무 때문에 스트레스 받으면
인프라 좋아도 말짱 헛 거임


여기 청송은 말할 것도 없이
업무스트레스 거의 없다고 보면 됨
고소고발? 교도관이 주먹질 하지 않는 이상,
원칙대로 하면 중간에서 블록해 줌.
이게 별 거 아닌 거 같은데 ㅈㄴ 크다
사람 많은 곳이라 이런 케이스가 종종 보임
(타청은 개인주의여서 이게 별로 없대)
진급도 타청에 비해 빠르고.

진보면은 월세 폭탄 맞으니까
(겨울에는 LPG가스 써서 따땃하게 살려면 수 십 만원 기본임)
어지간하면 차 사고 안동대나 용상동 근처에 사는 게 좋음

아 그리고 일 하면서 적응 안 되는 사람도 있을 건데
이거는 대개 활동적인 거 좋아하거나
대도시에 있다가 시골 한복판에 떨어졌거나
둘 중 하나니까
여기 속하지 않으면 그리 걱정은 안 해도 됨

그리고 무엇보다 공무원 직렬 중에서는
시간 제일 많다고 주임 계장님들이 다 얘기하고 다님
내가 안 맞다?
여차하면 다니면서 이직 준비해도 됨
뭐라 안 함


시험 다들 고생했고
다들 열씨미 살길 바라~~
별 되도 않는 내용 끌어다가 짜깁기 하는 교까는 무시하고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