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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인에게 욕설을 듣는 횟수랑 (전화는 일단 욕부터 박고 시작)


무방비로 폭력에 노출된 것 같은 위협적인 상황은


예전 좆방직 다닐 때 그 빈도가 더 높았다\


게다가 교정직에서는 끽해봤자 주먹만 날라오지만


주민센터나 본청에서는 민원인이 손에 다양한 것을 쥐고 옴


기억에 남는 건 쇠사슬로 된 개 목줄 들고 온 아재랑


음식물쓰레기 쓰레기 통 들고 온 아지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