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비용이 몇 년간 쌓이면 존나 크다
그 돈으로 적금만 부어도 어마어마함
어차피 공무원도 돈 벌자고 하는 짓인데
타지에 살면서 땅바닥에 돈 흘리며 살 이유는 없다
부모님으로부터 독립드립 치는 넘들은
아직 경제관념이 없는 거임
세상살이 무서운 줄을 모르지
자취에 대한 로망? 혼자서 두 달만 살아봐
그냥 쪽방 5~6평 원룸촌 난민 거지신세임
밤마다 내가 이 먼곳까지 와서 뭐하고 있는가 싶을 거다
냉장고는 텅 비어 있지 설거지 거리는 산더지미
마트 장 보러 갔다오면 증발하는 2~3만원에
겨울 난방비 폭탄 맞고
손이 덜덜 떨리는 걸 겪어봐야 정신 차린다
하루하루가 생존과의 전쟁이다
자취할 비용으로 차라리 부모님 용돈이나 드려라
연고지 냅두고 헬소니 꿀소니 고민하는 멍청이가 있길래
쓰는 글이다
진짜 작성자 말이 내말이다 ㅋㅋㅋㅋㅋㅋ 무슨 집 바로앞 소 놔두고 디시에서 거기 안좋아보인다니까 그말듣고 딴데가야되나 소릴 하질않나... 애들이 경제관념이 없어 사회생활 안해봤나봐
매달50 우습게 아는애들은 아주 잘살거나 아주 못살거나 둘중 하나라ㅈ본다ㅋㅋ
만약 성적 때문에 못간다면요??ㅠㅠㅠㅠ
근데 연고지 못가는사람이 더많지않을까요...소가 없는지역도있고 성적때매 밀리는사람도많으니
매달 50이면.. 이게 남으면 상관이 없는데 월세뺴면 안남으니까... 매달 50으로 옷만 사도 풍족할텐데
연고지 못가는애들이 대다수인데 ㅋㅋㅋ - dc App
난 집에 부모말고 식충이 있어서 자취하고픈데
200만원에 50만원이 낫지. 공시생 때는 0원에 50이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