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다니면서 공부하기가 힘든 점은 딴게 아니라,
절박함이 없다는 점 같습니다.
이미 교정직 일다니면서 편하게 일다니고 타성에 젖어서
그저그런 나날들을 꽤 오랫동안 보냈다가
다시 갑자기 이직공부를 해보려니
이젠 공부했던 내용에 대한 기억도 가물가물하고,
무엇보다 수험생때의 절박함이 없어서
더욱 힘든 것 같네요. 그렇다고 때려치고 공부에만 전념하는건 너무 도박이고....ㅠㅠ
절박함이 없다는 점 같습니다.
이미 교정직 일다니면서 편하게 일다니고 타성에 젖어서
그저그런 나날들을 꽤 오랫동안 보냈다가
다시 갑자기 이직공부를 해보려니
이젠 공부했던 내용에 대한 기억도 가물가물하고,
무엇보다 수험생때의 절박함이 없어서
더욱 힘든 것 같네요. 그렇다고 때려치고 공부에만 전념하는건 너무 도박이고....ㅠㅠ
이직하려면 이직할 직렬이나 직장에 대해서 더 알아보는 걸 추천함
일 안어려움? 머가 싫음?
휴직해라
편하게 일다니고 타성에 젖는게 최고 직업이다 게이야...
ㅇㅈ ㅋㅋ 좆방은 야근에 주말근무 비상대기 업무몰빵에 찌들어서 책필 힘도없음
당연히 안 절박하지 연봉이 얼만데
수도권소인지 아닌지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