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초에 번듯한 직장가진 남자 별로 없다


너희도 알거다


공직사회 여초화된거


수도권 살던 젠틀한 도시남자가 속초가서 멋좀 부리고


교도관으로 잘 댕기면 월급도 빵빵하고 집값도 후려칠만하다 ㄹㅇ


오동통한 너구리같은 여공하나 잡아서


청초호에서 같이 만석닭강정 먹다가


애하나 놓으면


그게 인생이다 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