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험 특유의 긴장감 대해 좀 예민해서 주말동안 식사하는것도 소화안될까봐 공시생때로 돌아가 타이트하게 준비했었음


시험때도 9시40분에 감독관한테 화장실간다말하는둥 나름 신체리듬 조절했던 놈임

그리고 실제로 서버터지기전에 한문제30초컷 검색없이 나올정도로 잘풀렸는데 서버터진후 그냥 멘붕왔다

다음날 시험이길 기대했지만 결국 그 시간때 봤고 난 패망했음

자기합리화라고 말할 수도 있는데 그냥 나같은 놈도 있더라 라는 것과 서버터짐에 화나서 글 좀 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