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제도(법률혼이든 사실혼이든)가 현재 시대 상황에 정말 맞는걸까?

가치관은 변했고 과거처럼 월급이 올라가는 시대라면 노후준비와 결혼 후 미래가 자동으로 보장이 됐었지만 지금 시대에는 결혼하는 부류는 돈이 많거나 아님 생각이 없거나 둘 중 하나겠지

돈이 있어도 가치관의 변화로 안하는 사람들도 있고 결혼과 노후준비 중 우선 순위는 당연히 노후준비겠지. 한마디로 대다수가 노후준비가 안되는 지금 시대에 결혼은 맞지 않는 제도인것임

과거에는 여중여고여대 처녀나 처녀급이랑 결혼 했었는데 현대로 오면서 30대가 돼도 반이상 미혼임. 당연히 혼전후순결 따윈 없고 결혼만 안했지 온갖 종류의 동거, 섹스는 전부 다 하고 다녀놓고 30대 늘그막에 남의 전재산 내놔라는 결혼 때릴려는게 누가 봐도 그 의미가 완전히 퇴색됐지

그런 의미없는 제도에 들어가는 초고비용 일평생 전시간 전재산 강제 투입 같은 큰 위험과 손해를 어떤 미친놈이 감수하겠음. 이혼 크리 터지면 전재산 절반+연금+양육비까지 우습게 빨리고 자살각 나오는데

결혼이라는게 남은 평생 개고생 개희생하려는 결단이 없으면 불가능한건데 요새 본인 인생 우선이지 누가 그렇게 살려고 함? 현시대에 너무 안맞는 제도임

평수저 흙수저 기준 부모건 자식이건 가족에 얽매이지 말고 본인 인생에 충실하고 자신만 책임지며 각자 알아서 살면서 아주 가끔씩만 서로 도움주고 사는게 현실에 제일 적합함. 과거에 자식이 노부모와 동거하고 강제 봉양하는걸 당연히 여겼지만 지금은 자식도 그런생각 없고 부모도 부담돼서 받기 싫다고 변화했음

결혼제도도 마찬가지임. 완전히 변하거나 완전히 없어지게 될 혹은 이미 없어지고 있는 제도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