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네가 마누라를 너무 믿어서 이혼 당한걸세. 그리고 지나치게 방기했네. 적당히 끊임없이 조으고 가르쳤어야 하지 않았을까?

여자는 사고가 애기나 마찬가지다. 뭐, 확실하지도 않은 남자 하나 믿고 결혼하는 입장에선 당연한 자기방어기제다

그걸 방치해 놓으면 당연히 주변 말에 이리저리 휩쓸린다

아직 이혼 안한 게이들은 특히 주변에 이혼녀 한명이라도 있으면 절대 가까이 가지 못하게 해라

잘 들어보니깐... 그런 년들이 꼭 물귀신처럼 자기 주변 여자들도 다 이혼하게 만들더라

그런년들 선동 날조 조작에 넘어가면 웬만한 여자들 가만 냅두면 무조건 이혼코스로 간다

항상 집에 가면 하루하누 누구랑 만났고 무슨 이야기를 했는지 대충이라도 파악해둬라

그리고 마누라 태도가 슬슬 바뀐다는 느낌 들면 바로 끊게 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