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국어
집안 분위기 때문에 어렸을 때부터 독서 많이함. 신문도 자주 읽고 속독 배운 적도 있어서 고등학생 때 모의고사나 수능 국어 영역은 준비 안해도 1등급 나왔음. 다만 국어 문법이나 한자처럼 문해력으로 커버되는 것이 아니라 별도의 지식 자체가 필요한 부분은 약함.

영어
어머니가 대학교에서 통사론 강의하시던 분이라서 어렸을 때부터 문법 공부 철저히 함. 문법 자신있음. 영어권 국가 출신 외국인 여자친구와 5년째 연애 중이라서 회화 문제없음. 다만 단어가 부족함. 서점에서 공무원 기출 영단어장 훑어보니까 상당히 수준 높게 느껴졌음.

한국사
완전 노베이스... 역사 공부하는 거 어렸을 때부터 좋아했던 적 한 번도 없음. 적당한 공부법 조차도 잘 모르겠음. 제일 걱정인 과목.

교정학, 형사소송법
책도 안 펼쳐봄.

체력시험
자신있음.

일단 평일 8시간 정도 공부할 예정인데 (주말은 일을 해야돼서 불가능) 어떨 것 같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