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배들이 후배들한테 일 떠넘기기로 유명한 소임

개청한지 얼마 안되서 시설 좋음

윤번 잘깨짐 (상주 뿐만아니라 소규모 소는 원래 잘깨짐)

수용자 질 좋아서 일 편함

고충 점수 낮아서 고충 타소보다 느림
(대충 청송보다 1년 ~ 1년 6개월 느리다고 보면 됨)



결론

1. 교도, 교사 때 일 떠넘겨져서 좆 같아도

교위, 교감 때 꿀 빨고 싶다 -> 닥치고 상주 쓰고 알박기

남들 교위, 교감 돼서 정신병자랑 싸울 때

네네 거리는 수용자들 데리고 편한 고참 생활 보장


2. 몇 년 일하다 고충 쓸 거다 ㅡ 상주 절대 가면 안됨

꿀소 소리 듣고 가다가 5년간 지옥을 맛볼 것

꿀소라는건 수용자 질이 좋아서 교위, 교감이 편하다는 거지

일 독박 쓰는 교도는 해당 사항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