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지역 유지도 아니고


그 지방 못 떠나는 이유가 있냐?


눈 앞의 월세 몇십만원 때문에


30년 이상 좆빠지게 일하는 길로 간다??


이거만큼 어리석은 일이 없다...


어차피 내 집은 장만해야하고 그게 너희 부모님


살고 계신 소위 연고지가 되어야 할 이유는 없다...


오히려 부모님 집이랑은 거리를 좀 두는 게


행복한 삶을 위한 길이다.


친구?? 밤낮 바뀐 깐수 생활하면서 친구 볼 일이 얼마나 있겠냐??


그냥 가끔 휴가 써서 내려가서 보면 될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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